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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빙 뉴스] 링크옵틱스, 16년 노하우로 개발한 LED 패치 '루미니엘' 소개

작성일 : 20-05-26 조회수 : 296


링크옵틱스는 90년대 후반까지도 광통신 사업으로 탄탄대로를 걸었지만, 2000년대 들어 침체기에 빠져들었다. 최용원 링크옵틱스 대표는 고심 끝에 기존 광산업에서 쓰이던 인공 광원 기술을 의료사업에 접목하기 위해 사업전환에 나섰다.


하지만 연구 개발(R&D) 에 들어가는 자금이 문제였다. 이때 중진공이 진행하던 사업전환지원사업을 알게 됐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4억원의 지원을 받게 됐다. 최 대표는 "(당시 중진공이 돕지 않았다면) 영세 중기에는 부담스러운 제품당 5,000만원의 임상 비용을 도저히 부담할 수 없었다"며 "(정부 지원 덕에) 2년간 8개 제품을 개발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링크옵틱스의 경쟁력은?

링크옵틱스는 광의료 분야에서는 국내 어느 업체들보다 많은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등 경쟁력을 갖췄고, 식약처로부터 저출력 레이저 치료(LLLT)를 통해 미백과 재생 효과를 둘 다 인증받을 만큼 기술력도 인정받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방대한 의료 임상 경험으로 뷰티 제품을 내놓았습니다. 특히 소형 LED 마스크인 '루미니엘'은 여타 대기업 제품에 앞선 기술력을 바탕으로 페이퍼 배터리에 광원을 연결해 유연한 모양대로 무선으로 쓸 수 있습니다.





루미니엘의 특징은?

안티에이징, 여드름, 흉반 등 피부개선뿐만 아니라 백반증, 욕창, 통증 등을 제거하는 용도로도 식약청을 통해 전 임상을 마친 제품이다. 또한 무선으로 얇고 가벼워, 활동 제약이 많은 기존 LED 미용기기와는 차별화됐으며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하다. 또한, LED 밀도가 높아 더욱 효과적이다.


한편, 코로나19 이슈로 인해 온라인 마케팅이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기업뿐 아니라 투자자, 바이어들도 오프라인 활동이 어려운 상황이기에 온라인으로 기업 정보를 찾고 있다. 이러한 시점에서, 온라인 컨벤션은 대안이 아닌 대세로 자리 잡았다. 특히 기업정보를 전달하는 '영상'은 정보전달의 최종 접점에서 기업의 'SFO(Store, Factory, Office)' 역할을 해낼 것으로 예상한다.


이에, 글로벌 뉴스 네트워크 'AVING NEWS'는 중소기업들의 시장진출 및 투자유치 등을 돕는 'MIK Hot Spot(메이드인코리아 온라인전시회)'을 4월 9일 개최해 365일 상시 운영한다. 이미 에이빙뉴스의 주요 구독자 층 90%이상이 필요에 의해 특정 제품/기업정보를 검색하는 바이어, 소비자, 투자자 등 기업의 클라이언트며 AVING NEWS 콘텐츠는 그 자체가 'SOF(Store, Office, Factory)'라는 점에서 매우 매력적인 전시장임이 틀림없다.


'AVING NEWS'는 지난 2005년부터 온라인전시장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975회 온라인 전시회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자체 보유한 유튜브 온라인전시장의 경우, 현재 19000개 영상(부스)이 존재하며 월 80만 이상 방문, 연 1000만 이상이 방문하는 한국 최대 온라인전시장이자 365일 상시 온라인 전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그동안 쌓아온 온오프라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출발하는 'MIK Hot Spot' 온라인 전시회는 분야, 타깃시장, 참여 기관에 맞춰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며, 참가사들의 노하우와 가치를 트렌드에 맞게 변화시켜 새로운 형태의 온라인 비즈니스를 제시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업은 개별 참가 가능하며 각 지자체별 기업 지원기관의 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서도 신청 및 지원이 가능(각 기관별로 상이하니 별도 확인 및 문의 필요)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은실 기자 (www.aving.net)



기사원문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564460&Branch_ID=kr&rssid=naver&mn_name=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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